Madalitso band Omar & Eastern power

2026년 8월 17일 (월) 20:00

스트레인지프룻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64 지하 (서교동)

출연 아티스트

가격

현매가30,000원

공연 설명

말라위에서 오는 두 젊은이가 들려주는 살아있는 아프리카 음악. 놓치지 마세요. 오마르와 동방전력이 함께 합니다.

일시: 2026. 8. 17.(월) 저녁8시.
장소: 스트레인지프룻
입장료: 3만원 현매로 진행합니다.

Band information

Madalitso band @madalitsoband

“이것이 진정한 아프리카 토속 음악“
“직관적이고 거침없는 리듬으로 가득한 마달리초는 당신을 박수치게 하고, 춤추게 하며, 미소 짓게 하고, 또 춤추게 할 것입니다.”
지역의 민속적인 댄스음악을 연주해왔던 이들에게 지난 몇년간은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는데, 이들은 2017년까지 고향인 말라위를 떠나본적이 없었습니다. 두 사람이 직접 제작한 악기로 함께 거리를 누비며 생동감 넘치는 연주 스타일을 완성해 온 10년의 시간이 결실을 맺은 듯합니다. 우연히 9년 전 잔지바르의 사우티 자 부사라에서 국제 무대에 처음 선보인 이후로, 그들의 영화같은 여정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WOMAD, 로스킬데, 그리고 WOMEX에서 콘서트를 포함한 8번의 유럽 투어 후에
2025년 10월, 『The Banjo Boys』가 개봉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들의 소박한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그 영화는 런던 브리즈 영화제 시사회에서 관객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6년 투어는 유럽에서 시작해 캐나다를 거쳐 동아시아로 예정되었고 마침내 서울에서도 공연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음악 애호가분들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공연 입니다.

Omar & Eastern Porwer

오마르와 동방전력은 서쪽의 해 지는 나라 모로코에서 온 오마르(Omar Benasilla)가 동방의 해 뜨는 나라 한국에서 친구들을 만나 함께 하고 있는 밴드이다.
모로코, 이집트, 한국 국적의 멤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전통, 음악적 색채를 하나로 연결하여 특별한 음악을 만들어 낸다.
첫 번째 정규 앨범 <Walking Miles> 와 EP <Sunshine>, 싱글 <Wahaemaenae (All I care about)> ,<Half seat>을 발매하였으며, 강렬한 그루브와 싸이키델릭한 사운드로 듣는 이들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