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S SUMMER FESTA
2026년 7월 29일 (수) 20:00
출연 아티스트
가격
예매20,000원
공연 설명
광화문에서 재개장 이후 10개월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야누스가 광화문을 대표하는 문화 공간으로 생각보다 빨리 자리잡았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작은 페스티벌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JANUS SUMMER FESTA.
최고의 재즈보컬 그룹 카리나 네뷸라,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추다혜차지스, 한국 블루스 기타의 별 김목경님, 피아니스트 최문석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님의 프로젝트 팀 ‘라틴 키친 루나’ 등, 평소 클럽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뮤지션들을 특별히 모십니다. 일요일 잼데이는 쉬어 갑니다.
김목경밴드 공연료는 3만원, 그외 공연은 평소대로 2만원입니다.
7/27. 페스티벌의 첫 타자는, 언제나 야누스를 열광케 하는 ‘재즈파크 빅밴드’입니다. 최고의 재즈 보컬 말로님이 함께 합니다. 클럽의 지붕을 날려버릴 듯한 폭발적 브라스 사운드와, 그 사운드를 뚫고 직진하는 말로님의 콜라보. 음악적 장관이 펼쳐집니다.
7/28. 재즈 디바 4명이 원팀이 된, 재즈보컬 그룹 ‘카리나 네뷸라(Carina Nebula)’의 무대입이다. ‘스캣의 여왕’ 말로님을 중심으로 박라온, 김민희, 임채희님 등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보컬 4명이 의기투합한 팀입니다. 지난 2023년 첫 앨범을 발표했으며, 평단으로부터 “말 그대로 압도적이고 지배적” “가장 높은 수준의 기예” 등의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최근 임채희님이 새롭게 합류한 후 첫 공식 무대입니다.
7/29.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추다혜차지스의 무대입니다. 한국대중음악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올해의 음반’과 함께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소리꾼 추다혜를 중심으로 결성된 사이키델릭 샤머닉 펑크 (Psychedeic Shamanic Furk) 밴드입니다. 굿에서 쓰이는 무가에 사이키델릭과 펑크를 섞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주 특별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7/30. 스캣의 여왕, 말로님의 무대입니다. 객석을 압도하는 말로님의 스캣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운 음악적 경험입니다. 한 언론은 “경이로운 몰입의 경지, 마법 같은 시간"이라고 격찬한 바 있습니다. 이명건(피아노) 황이현(기타) 정영준(베이스) 김종현(드럼) 등 최고의 연주자들이 함께 합니다.
7/31. 많은 팬을 거느린 탱고 밴드 ‘살롱 드 오수경’의 무대입니다. 2013년 발표한 데뷔 앨범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한 이후 지금까지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탱고를 바탕으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화려한 연주를 만날 수 있습니다.
8/1. 한국 블루스 기타의 별, 김목경님의 무대입니다. 김목경님은 지난 2003년 세계적 페스티벌인 미국 ‘빌 스트리트 뮤직 페스티벌(Beale Street Music Festival)’에 아시아인 최초로 초청받아 3일 연속 공연 기록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또 미국 펜더사로부터 커스텀 기타를 헌정받았으며, 이제는 국민가요가 된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원작자로도 유명합니다. 오랜 세월이 숙성시킨, 관록 넘치는 블루스 기타의 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8/2. 피아니스트 최문석과 한국 대표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님의 프로젝트 팀 ‘라틴 키친 루나(Latin Kitchen LUNA’의 무대입니다. 팀명에 키친이 들어간 것처럼, 라틴의 여러 장르를 섞어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요리해냅니다. 삼바, 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라틴 리듬과 화려한 선율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플루트 연주자 이기현님과 퍼커션 연주자 김상일님이 함께 합니다.
#재즈클럽 #야누스 #썸머페스타
최고의 재즈보컬 그룹 카리나 네뷸라,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추다혜차지스, 한국 블루스 기타의 별 김목경님, 피아니스트 최문석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님의 프로젝트 팀 ‘라틴 키친 루나’ 등, 평소 클럽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뮤지션들을 특별히 모십니다. 일요일 잼데이는 쉬어 갑니다.
김목경밴드 공연료는 3만원, 그외 공연은 평소대로 2만원입니다.
7/27. 페스티벌의 첫 타자는, 언제나 야누스를 열광케 하는 ‘재즈파크 빅밴드’입니다. 최고의 재즈 보컬 말로님이 함께 합니다. 클럽의 지붕을 날려버릴 듯한 폭발적 브라스 사운드와, 그 사운드를 뚫고 직진하는 말로님의 콜라보. 음악적 장관이 펼쳐집니다.
7/28. 재즈 디바 4명이 원팀이 된, 재즈보컬 그룹 ‘카리나 네뷸라(Carina Nebula)’의 무대입이다. ‘스캣의 여왕’ 말로님을 중심으로 박라온, 김민희, 임채희님 등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보컬 4명이 의기투합한 팀입니다. 지난 2023년 첫 앨범을 발표했으며, 평단으로부터 “말 그대로 압도적이고 지배적” “가장 높은 수준의 기예” 등의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최근 임채희님이 새롭게 합류한 후 첫 공식 무대입니다.
7/29.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추다혜차지스의 무대입니다. 한국대중음악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올해의 음반’과 함께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소리꾼 추다혜를 중심으로 결성된 사이키델릭 샤머닉 펑크 (Psychedeic Shamanic Furk) 밴드입니다. 굿에서 쓰이는 무가에 사이키델릭과 펑크를 섞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주 특별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7/30. 스캣의 여왕, 말로님의 무대입니다. 객석을 압도하는 말로님의 스캣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운 음악적 경험입니다. 한 언론은 “경이로운 몰입의 경지, 마법 같은 시간"이라고 격찬한 바 있습니다. 이명건(피아노) 황이현(기타) 정영준(베이스) 김종현(드럼) 등 최고의 연주자들이 함께 합니다.
7/31. 많은 팬을 거느린 탱고 밴드 ‘살롱 드 오수경’의 무대입니다. 2013년 발표한 데뷔 앨범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한 이후 지금까지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탱고를 바탕으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화려한 연주를 만날 수 있습니다.
8/1. 한국 블루스 기타의 별, 김목경님의 무대입니다. 김목경님은 지난 2003년 세계적 페스티벌인 미국 ‘빌 스트리트 뮤직 페스티벌(Beale Street Music Festival)’에 아시아인 최초로 초청받아 3일 연속 공연 기록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또 미국 펜더사로부터 커스텀 기타를 헌정받았으며, 이제는 국민가요가 된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원작자로도 유명합니다. 오랜 세월이 숙성시킨, 관록 넘치는 블루스 기타의 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8/2. 피아니스트 최문석과 한국 대표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님의 프로젝트 팀 ‘라틴 키친 루나(Latin Kitchen LUNA’의 무대입니다. 팀명에 키친이 들어간 것처럼, 라틴의 여러 장르를 섞어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요리해냅니다. 삼바, 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라틴 리듬과 화려한 선율을 만날 수 있습니다. 플루트 연주자 이기현님과 퍼커션 연주자 김상일님이 함께 합니다.
#재즈클럽 #야누스 #썸머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