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어요

音遊

2026년 7월 30일 (목) 19:30

생기스튜디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37 5층 (서교동)

출연 아티스트

우륵과 풍각쟁이들
Hosoi Tokutaro
우희준

가격

예매가30,000원
현매가35,000원

공연 설명

[7. 30. Thu]
HOSOI TOKUTARO 〈音遊〉 with 우희준, 우륵과 풍각쟁이들 at @senggistudio

자신이 이끄는 밴드 Takoashi Earphones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세션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싱어송라이터로서도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해온 Hosoi Tokutaro가 이번 달 말 한국을 찾습니다! 최근 내한한 Ohzora Kimishima, Hakushi Hasegawa를 비롯한 여러 뮤지션과 협업해왔으며, 올해에는 파리 패션위크 Comme des Garçons Noir Kei Ninomiya 런웨이에서 연주를 선보이는 등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록, 재즈, 노이즈, 즉흥연주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연주는 독창적인 연주법과 실험적인 사운드로 마치 악기와 놀듯 연주를 펼칩니다…

이번 공연에는 포크록을 넘어 즉흥연주와 실험적인 사운드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우희준, 그리고 국악·프리재즈·프로그레시브 록을 독창적으로 결합해온 우륵과 풍각쟁이들이 함께합니다. 우희준은 공연 이틀 전인 7월 28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우륵과 풍각쟁이들도 최근 펜타포트 슈퍼루키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 이들의 공연을 만날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동해왔지만, 틀에 얽매이지 않고 소리와 즉흥성을 탐구해왔다는 공통점을 가진 세 팀. 음악이라는 장난감을 가지고 자유롭게 노는 것, 바로 〈音遊〉. 단 한 번뿐인 이 특별한 무대를 생기 스튜디오에서 함께해 주세요!

📍7월 30일(목)
OPEN 19:00 / START 19:30
장소: 생기 스튜디오 @senggistudio

라인업과 출연 순서
✦ 우륵과 풍각쟁이들 Ureuk and the Gypsies @ureuk_gypsies
✦ Hosoi Tokutaro (Solo) @hosoitokutaro
✦ 우희준 Woo Huijun @woohuijun 
✦ Hosoi Tokutaro × 우희준 Woo Huijun

🎟️ 티켓은 @1_ichi_daichi 프로필 링크에 있는 google form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Suppoted by Balsin @balsin_com_ , AJMI @ajimi_club Poster design by @hopeipark
Inquiries : @1_ichi_daichi DM로

=== 호소이 도쿠타로 (Hosoi Tokutaro) | 기타리스트 · 싱어송라이터 ===
1993년 일본 군마현 출생. 고등학교 3학년 여름에 기타를 시작했으며, 대학 졸업 후 상경하여 기타리스트 하시모토 신지에게 사사했다. 도쿄의 재즈 라이브하우스 Shinjuku PIT INN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재즈와 즉흥연주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이 이끄는 밴드 Takoashi Earphones, 재즈 오케스트라 Tokumori Orchestra, 조명 디자이너 이와키 타모츠와의 협업 프로젝트 Filament, 그리고 이시와카 슌, Marty Holoubek, 마쓰마루 케이와 함께하는 SMTK 등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재즈 및 즉흥연주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연극 음악, 록·팝 아티스트의 세션 및 서포트, 음악 워크숍, 싱어송라이터 활동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후미오 이타바시, 우치하시 가즈히사, 오토모 요시히데, 기미시마 오조라, 케라리노 산드로비치(Nylon100℃), 사카타 아키라, 스가 다이로, 하세가와 하쿠시, 나나오 타비토, 누카타 다이시(Nutomic), 야마모토 세이이치, 요시자와 카요코, onnacodomo, 本日休演.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라이브, 공연, 레코딩을 통해 협업해왔다.

2023년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정규 앨범 『魚 _ 魚』를 발표했다. 2025년에는 오토모 요시히데와의 듀오 앨범 『OTO』를 발매했으며, 2026년에는 파리 패션위크에서 Comme des Garçons Noir Kei Ninomiya 런웨이의 음악을 하세가와 하쿠시와 함께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