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어요
FESTIVAL

BLACK AND WHITE TOUR KOREA

2026년 7월 24일 ~ 7월 26일

클럽샤프

서울 마포구 동교로 63 지하1층 (망원동)

출연 아티스트

킬러티
파인더스팟
철근콘크리트
슬랜트
나이트에코즈
BLACK AND WHITE

가격

무료

공연 설명

도쿄 펑크밴드 BLACK AND WHITE 한국 투어
70’s 영국 펑크 사운드에 강하게 영향받은 밴드 Black And White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서포트 밴드로서 슬랜트가 처음으로 대구와 부산 땅을 밟는 동시에 파인더스팟이 부산 공연에 합류하고, 서울의 펑크 베뉴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클럽 샤프에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티켓 예매는 글 하단 참조.



블랙 앤 화이트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라이브를 처음으로 본 건 2024년 도쿄 할로윈 볼(Back From The Grave). 수십개의 밴드가 이른 시간 시작해서 새벽까지 로큰롤을 연주하는 이 특급공연을 관람하던 중 취기와 졸음이 몰려와 이만 숙소로 돌아가려고 하던 차, 한국 DIY 펑크씬의 영원한 프렌드 SAKO가 귀띔으로 “투나잇… 베리 레이트 타임…. 유 머스트 워치 뎀….”이라며 이 밴드에 강력 추천을 날리는 것이 아닌가…
…이에 차가운 츄하이로 정신을 차리며 심야 시간까지 버틴 끝에 보게 된 블랙 앤 화이트. 라이브를 처음 마주한 느낌은 오 마이 갓… 70년대 펑크 사운드를 이만큼 멋지게 연주하는 밴드는 찾기 어렵다.
SAKO : “데이 아 레전더리…” 이 밴드는 로큰롤이다.
덧붙여 일요일에는 한국 영화를 너무나 사랑하는 멤버를 위해 한국의 PARTY 문화를 소개하고자 하니 친구들의 많은 참석 바랄게요 :)



7.24 금요일 7:30pm
대구 동성로 제임스레코드 소리정원 @jamesrecord
w/ 슬랜트, 반
※ 예매 정원 60명

7.25 토요일 6pm
부산 광안리 유기체 @yugiche
w/ 슬랜트, 파인더스팟, 철근콘크리트

7.26 일요일 6pm
서울 망원동 클럽 샤프 @club_sharp
w/ 나이트에코즈, 킬러티 + TBD



예매 1일권 20,000₩ / 2일권 30,000₩
현매 25,000₩



예매 @jojo66_boogie 프로필 링크
https://forms.gle/WeCUeMhbYFc8UPDT6